햇살이 비추고 있으면 다리가 아프다고 푸념을 늘어놓다가 갑자기 잠이 들곤 하는데 이것도 참 답답하다. 언제나 계속 되고 끝이 날지 궁금하다.

댓글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링크
«   2026/05   »
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31
글 보관함